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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마음이 뭉클한게

예쁘고 돈많고 잘나가는 사람 봐도

나도 더 예뻐졌으면

돈도 많아졌으면

나도 잘 나갔으면

하고 바라지 그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진 않았거든

난 부족한 나지만 나를 사랑하는 맘이 있었나봐

뭐라고 설명하기에 글솜씨가 부족한데

요즘 힘들었던 마음이 뭉클해지고

노래로 항상 위로받는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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