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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일냈네 일냈어

일단 첫번째 엄마랑 남동생이랑 보는데, 내 남동생이 듣자마자 노래 잘부른다 감탄함 (내 남동생 팝덕이랑 여아이돌은 마마*만 듣는 굉장히 깐깐한 남자.

두번째 진이 특유의 그 아련미 돋는 표정이랑 언제부턴가 만들어진 특유의 발성법? 목소리라고 해야하나, 포크락발라드에 잘 어울릴법한 목소리에 노래가사까지 뭉클하니깐 감히 70-80년대 김광석 아저씨 노래 듣는것마냥 마음에 와닿는 느낌이 있었음

세번째 진이 비 올때 앞모습이랑 창문 열고 옆모습 진짜 내가 나도 모르게 소리내서 옆에서 남동생이 누나 왜케 앓으면서 보냐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릉흔드 진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 고맙다 진아ㅜㅜㅜ 역대급이다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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