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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들 보면

되게 럽유얼셀프의 과정같음.세렌디피티로 너를사랑해, 싱귤러리티는 사랑이너무아파.근데 마지막 에피파니로 나자신을 사랑할수있게된느낌.마지막 럽욜셀을 하기까지의 과정이 인트로에 다 있는것같아.앨범이름 love yourself의 과정이 진짜 그 스토리가 대박인것같아.그래서 앨범표지도 승허였을때는 꽃이었다가 전티어일때는 꽃이졌을때였는데 이번은 하트잖아.꽃잎이 지는과정을통해 정말자신을 사랑하는법을 깨닫게된게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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