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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가 있는줄 모르고 어미를 죽인 표범

ㅇㅇ |2018.08.10 12:26
조회 39,373 |추천 223
추천수223
반대수3
베플ㅇㅇ|2018.08.10 19:12
제가 알기론 이 표범이 아직 독립하지 않고 엄마 표범이랑 같이 살고 있는 표범인데 새끼 원숭이랑 하룻밤 보내고 먹이 구하러 간 사이 엄마 표범이 새끼원숭이를 죽였다고 해요 (다른글엔 죽인건 아니고 너무 어려 생존못하고 죽은거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새끼원숭이 죽였다고 엄마 표범이랑 싸우고 독립해 혼자 살았다고 합니다
베플ㄹㅇ|2018.08.11 15:34
베플 뭐라는 거야. 이 포스핑 예전에도 있었는데 또 똑같은 소리 하고 있네. 엄마 표범이 새끼 원숭이를 죽인게 아니라 아프리카 라도 밤의 기온이 너무 낮아서 새끼원숭이가 저체온증으로 죽은것임. 새끼원숭이와 밤을 보낸 표범은 그 다음날 죽은 새끼원숭이를 뒤로 하고 자기가 사냥한 어미원숭이의 시체를 마저 먹으러 감. 그 사이에 어미표범이 와서 함께 먹으려 하자 표범이 사납게 굴어 어미 표범이 놀라 물러섬. 그리고 이후로 둘은 완전히 멀어지게 된거고. 어미표범과 표범의 사이가 소원해진 결정적인 사건은 이 원숭이 사건이 아니라 그 이전에 어미가 사냥한 먹이를 표범이 운반하다 떨어뜨려 하이에나떼에 뺏겨 어미가 크게 화를 낸 사건임. 그 이후로 거의 서로 따로 떨어져 살다시피한 표범이 어미 원숭이를 사냥하게 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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