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정세운.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된 후 구준포뇨라는 별명을 갖게되었는데
이를 귀엽게 본 팬들은 콘서트 때 슬로건과함께 구준포뇨부채를 만들어 수천명이 다같이 부채를 흔들었음
팬싸에서도 구준포뇨는 자주 출현했는데, 1단계
2단계
3단계
이젠 방송에도 진☆출☆ 거의 공식굿즈처럼 다들 들고다님ㅋㅋㅋㅋㅋ
세운이도 예외없이 잘 사용하고있음ㅋㅋㅋ
마지막은 팬들이 만든 고통받는 구준포뇨짤
(세운피셜 구준표보다 파마를 더 일찍했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