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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그녀를 믿지는 마세요-_-; 실체가드러나는 기자회견

웩~ |2004.11.10 00:00
조회 9,970 |추천 0
   

이 동영상이랑 소속사 직원들 목격담 보면.....

누가 잘했냐를 떠나서, 돈이면 모든 걸 무마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지혜가 잘했든 서지영이 잘했든 간에

지금 드라마 조연자리까지 꿰차면서 연예계에 남은 최후의 승자는 서지영이니까요.

이지혜는 전에 발리 ost 만들다가 중간에 교체되고, 이젠 거의 안나오죠.

역시 연예계는 돈으로 돌아가는 세상인가, 하는 씁쓸함을 느낍니다.



몇마디 덧붙이자면

서지영... 이번에 다른 출연자들 덕분에 뜨면,

시청자들이 자기 옛 행각을 다 잊어버린 줄 알고 기고만장하겠죠?


제발 서지영이 최소한 반성은 하고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솔직히 저 사건 난지 얼마나 지났다고

엑스트라도 아닌 조연으로 드라마 출연을 하는 건지...쯧쯧.


개인적으로 임수정씨 연기를 너무 좋아하지만, 전 서지영의 드라마 재방으로 볼 생각입니다.

서지영, 물론 연기야 잘하겠죠. 저토록 우는 연기를 잘하는데.

하지만 시청자들이 바보가 아니란 걸 알아야죠.


이번에 서지영이 나온다는 드라마가 망해서,

세상은 돈으로만 되는 게 아니라는 사실과

최소한의 양심과 정의는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서지영이 알게됐으면 좋겠다는 것이...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임수정씨와 소지섭씨한테 폐를 끼치는 서지영은

과연 미안한 감정이 조금이나마 있을까요? 그것조차 의심스럽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태클은 사양하겠습니다.

혹시 계실 지 모르는 서지영팬분들, 욕설멜은 보내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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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ziplus.net/zboard/zboard.php?id=board_02_free&no=24


2년전 기자회견 자료네요....

서지영을 보면, 돈없고 빽없는 사람이 이사회에서

발붙일 곳은 없다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매우 싫어하구요...

저 동영상을 끝까지보시면 서지영이 진짜 가식이라는걸 알게 되네요;

끝까지 자기가 피해자고 잘못 없다고 주장 하다가 옆에 앉아있던 매니저가

더이상 못듣겠었는지 서지영이 분명 잘못했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아래의 글은 샵의 소속사 직원이 카페에 남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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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초기때 서지영이 보컬이었고 랩퍼는 객원으로 쓰려고 구상하고있었습니다.

그러나 솔로데뷔를 목표로 하고있던 이지혜가 샵으로 들어와

메인보컬자리를 꿰차고 다른멤버와도 잘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지영은 그룹활동 초반부터 솔로할라다가 안되니까

그룹으로 튀어보자는식이냐면서 이지혜를 비난했다구 하네요,



그러다 1집활동당시의 객원랩퍼가 서지영에게 말이 심한거 아니냐니까

서지영은 객원랩퍼주제에 설친다면서 2집활동준비하면서

자기와 친한사람을 추천했고,



그사람이 2집활동에 들어왔는데 그사람이 자기보다 보컬부분이 많아서

역시 서지영과의 관계가 삐그덕 삐그덕했습니다,

서지영의 집안에 돈이 많아서 앨범제작시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해서

회사에서의 서지영의 입지는 대단했습니다. 그래서 객원 랩퍼도 빼버린거죠

3집작업을 들어가면서 둘의(이지혜,서지영) 사이는 장난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서지영은 방송 대기실에서나 녹음실에서나 시도때도 없이

이지혜와 눈이 마주치면 재수없다 얼굴보기 싫으니 라는둥의 말을 서슴없이 했다구 합니다

이지혜도 인간이라 그런말을 계속듣고 있을수는 없었죠.

3집때 라디오방송 펑크났던거 아십니까?



계속 욕을 듣던 이지혜가 그날은 자기 생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지영한테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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