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거 까진 아닌데 지하철역? 기차역에서 갑자기 어떤 할머니 한 분이 빠지셔서 그게 타이밍이 다시 올라올 타이밍도 안되고 기차도 바로 할머니 뒤에 있어서 ㄱ다들 어떡하지 하고있는데 그 때 할머니가 넘어지셨음 근데 다행이 그 무슨 기차랑 철도 사이 공간에 숨어 있어서?그냥 슝 지나가나 했는데(사실 이게 가능 한 지도 모르겠음) 할머니가 다리를 철도 쪽으로 빼셔가지고 기차에 한 세 번 정도 깔림 그래서 기차 다 지나가고 막 사람들이랑 달려가서 신고하고 난 갑자기 할머니한테 괜찮으세요?괜찮으세요? 하면서 무슨 주사 놓고 노란색 약물 투입되다가 깸 진짜 너무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