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성분들 혹은 판분들께 배우러 왔어요자기 생각 써주세욤!
20대 중반이 넘어서도
술먹고 다른 남자한테 엎히는 여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냥 친한 남자 사람이니까 술먹고 놀다 보면 엎힐 수도 잇는걸까요?
아니면
친한 남자 사람이니까 그럴 수도 있다라는건 만나고 있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는 걸까요?그렇게 될때 까지 마신게 도리가 아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남자든 여자든 술먹고 자기 몸 못 가눌 때까지 먹는거는 자기가 선택한 거라고 봅니다.나이가 25살 이상 먹었다면 그건 본인이 오늘은 취하겠다 생각하고 마신건데..
술먹고 다른 남자한테 엎히고 정신 못차리고 다니는걸 싫어하는건상대를 바꾸려는 못된 행동일까요? 아니면 일반적으로 봤을때 여친이 자신을 위해서도 걱정하고 질투하고 신경쓰이는 남친을 위해서도 여친이 배려? 혹은 고쳐 나가야 될 부분일까요?
술먹고 그러는거 이해해주면서 만나주는 남자도 있으니까 케바케니까 안맞으면 헤어져?
아니면 그건 술먹고 취하는 상대가 잘못된거야? 여러분의 생각은??
이게 양보의 문제 인지 아닌지 20대 중반이 되니까 고민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