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보다 짝남앞에서 쪽팔렸던애는 없을걸

ㅇㅇ |2018.08.12 00:14
조회 15,476 |추천 36

짝남이랑 마주보면서 치킨 와구와구 먹다가

친구가 웃기게해서 존 나 컼ㅋ걱 하고 웃어버렸는데
조심한다고 했지만 입에서 치킨 튀어나감 ㅆㅂ

짝남이 안봤길 바랬는데 튀어나가자마자

아 얘 뱉었어 ㅇㅈㄹ..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아아으으ㅏㅇ 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존 나 수치였다



추천수36
반대수3
베플ㅋㅋ|2018.08.12 00:16
나도 쪽팔린게 내가 아니라 걔일수도 있는데 수행평가 점수 확인한다고 얘들 교탁에 모여있을때 친구랑 웃다가 너무 웃겨서 팔 휘두르다가 짝남 엉덩이 찰싹하고 때려버려가지고 진짜 쪽팔렸을꺼같아... 걔도 당황하고 나도 당황하고
베플ㅇㅇ|2018.08.12 00:17
넌 마주보고 치킨 뜯을 정도로 친하잖아..^^ 난 얼굴만 아는 짝남이랑 우연히 급식 옆자리에 앉아서 밥 먹다가 걔 식판에 있던 수저 들고 국 퍼먹으려고 했다고...^^ 짝남ㅈㄴ 이상하게 쳐다보고... ㅎㅎ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