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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그 사람은 내가 곁에 없어서 허전하고 그립고 보고 싶어했으면 좋겠다
난 그 사람이 불행해지는 것보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발 내가 이런 생각을 하며 사는데 어떻게 그 사람을 잊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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