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새해도되고 인생이 답답하기도하고 오픈카톡을 끄적거리다 점집을 쳐봣더니 많이나오길래 거기서픽
새벽점집 새벽이기도하고 뭔가느낌적으로 클릭하게되어
들어가서 인사하고 기다리니 인사가 답변으로날라온다.
그리고 유료선불3만이라며 계좌번호가 날라오고 정면
사진을 달라신다. 생년월일줘야하는거 아니냐며 물엇더
니 신점은 생년월일은 필요없다고 하신다. 왠지 느낌이
사기 같기도하고 사진으로 기운보고점본다는데
믿음이가지않앗다. 그래도 믿어보고 계좌로 3만을 쐇더
니 날라오는말은.. 어떤점이든 정확한건 없다며 다맞으
면 매주 로또사지 이렇게 점사안본다며 틀릴수도잇으니
미래결과는 참고만 하고 맹신하지말라신다.
아...이미 돈은 입금하고 사기당햇다 라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내성격이 적혀져잇다. 어? 뭐지 내 지인인가?
하는순간에 이제질문을하란다. 회사운을 물어보니.
3월쯤 이직운이보인댄다. 저회사 4년째다니고 이직생
각전혀없는데요.라고하니 자기할머니신이 3월에
이직한다고 하셧다며..하는순간 아..개소리구나..싶엇다
그리고 연애운 물엇더니 결혼하신거 아니냐며 되물어
보셧다 엇...어떻게알앗지..네 라고햇더니 그냥 눈돌리
지 말고 가정에충실하라신다ㅋㅋ 그리고 재물운 물엇
더니 일확천금은없고 열심히 저축하며 살라고하신다.
좋은집안에 태어나 집이 망한거아니냐며? 헛..아부지
공장하시다 어릴때 부도나셧는데...이러고 점사는끝낫
다 근데 신기한게 2월에 회사다니셧던 원래 사수형
연락와서 자기회사오라며 지금다니는회사보다
연봉300정도 더준다며..그말에혹해 2월에면접보고
2월까지다니고 3월부터 이직해서 지금회사 다니고잇다.
와...지금생각해보면 소름이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