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까지 내얼굴로 남자도 못꼬셨는데
성인 돼서 쌍수하고 화장하고 예뻐졌는데 강남 놀러다니니까
돈 많은 사람들 엄청 많이 만나..
그냥 나한테 다가오는 사람들은 다 돈이 많아
왜지?
지금 썸남 28살인데 본인 카페 운영하고 사업하고
전썸남 얘는 지금도 연락해 32살인데 강남에 바 카페 운영하고 사업하고
지금 나 좋다는 남자 24살인데 일 안하고 걍 집에 돈이 ㅈㄴ많아서 클럽에서 파티한다고 하루에 1500만원 씀..
위에 말한 남자들 다 하루에 몇백 쓸 재력 있음
이외에도 나 좋다는 남자랑 대화해보면 다들 직업이 좋거나 돈 많은 CEO거나 집에 돈이 많음
생각해보면 난 성인 되고 돈 없는 남자랑 엮인적이 한번도 없어
원래 강남에서 놀면 다 이런건가?
아니면 내가 얼굴때문에 돈 많은 남자들만 꼬이는건가?
자랑 아니고 돈도 없고 뭣도 없는 내가 맨날 돈 많은 남자들만 만나고 다니는게 어떻게 가능한걸까 궁금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