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중에 중국애들은 집에 영화관? 비슷한거 있고(난 그냥 우리집에도 있는 소파 하나 있고 스크린 있는 건줄 알았는데 아냐..ㄹㅇ 커..)집이 8층에 주차장도 개넓고 차도 다 외제차고 취미가 보통 승마 같은 거야 나도 얘네 따라 몇번 갔는데 힘들어서 못하겠더라 또 한국은 방학때 학원방특 듣잖아 여기는 여름/겨울캠프 가서 놀고 먹고 쉬고 팀워킹 액티비티 하다 와 여기와서 젤 적응 안된게 방특임 ㄹㅇ.. 우리집도 못사는거 아니었거든 회사에서 다 해줘가지고 전에 살던 집은 100평 좀 안되는 2층 주택에 거실 2개 방 5개 이랬다가 이사와서 70평대 아파트에 차랑 기사님 계시고 집안일 해주시는 분도 따로 계셨거든? 학교도 학비 비싸서 난 내가 풍족하다고 생각했는데 난 ㄹㅇ 별거 아니었음 ㅋㅋㅋ 친구들 보면 미국갔다가 영국 갔다가 디올 같은 브랜드에서 새해인사 편지오고 ,,, 무슨 세컨카가 벤츠고.. 세컨카 레인지로버인 애 부끄러워 했음 ,, 그거 들고 어이없어서 웃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났다 어떤애 집에 놀러 갔는데 벨ㄹ? 그런게 있는거임 그거 집이 넘 넓어서 밥먹으라고 하는거 잘 안들리니까 뭐 부를 일 있을 때 마다 그거 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엘리베이터 있는 애도 많았고,, 거의 다 막내라 공부 안해도 걱정없고(언니오빠가 사업 물려받거나 그래서 자기는 괜찮댘ㅋㅋㅋㅋㅋㅋㅋㅋ욕심도 없어)진짜 매일매일이 현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