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불매운동하겠다. 절대 생각을 바꾸지 않겠다.라고 하는 분들은 굳이 바꾸려고 노력안해주셔도 괜찮습니다.
보는 사람만 보고 있는 프로듀스48이겠지만
본방 재방 직후나 직캠뜬 직후에는 포털사이트 실검 오를만큼의 대중화는 되있는거 같습니다.
그 프듀 각종 커뮤니티들에 매일같이 올라오는 출연 일연생 혐한 우익 과거 등
정말 그 연습생들이 혐한이고 우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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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색 없는 연습생)
프로듀스48 출연 결정은 각 48그룹 회사 사옥에 붙어있던 포스터를 통해 알았고 관심있어 하는 연습생들만 신청해서 오디션을 보고 붙은 사람만 출연하게 된것입니다.
최소한 한국에 어느정도 애정이 있어야만 몇달 정도 타국에서 노력할 준비가 됬다고 말 하고 싶습니다. 혐오하는 국가에서 고생길이 열렸는데 신청할 사람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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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상속)
그래서 부푼 꿈가지고 타국까지 온 연습생들이 받는 건 차별이라는게 정말 안타까운 점입니다.
글로벌 시대라면서 과거에 연연하고 기회조차 주지않고 매도해버리는게 과연 맞을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프로듀스 48에 나온 일연생들 중 가장 나이가 많아봤자 93년생 그리고 미성년자들도 많았는데
이중에 우익요소가 있는 과거를 가졌다는 연습생들도 어린나이에 도대체 무엇을 알았을까요? 대부분 어른들의 막힌 사상을 상속시키려고 하는거처럼밖에 안 보입니다.
이렇게 나라간의 이질로 차별하는 정치색 지니신 분들이 만들어 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마찬가지로 우익듀스고 혐한듀스고 정치적으로 바라보고 부르는 분들도 앞으로 10년은 더 막힌 사상을 유지하도록 만드는데 한 몫하고 계신다는 거 알아주세요.
전쟁 피해자분들 들먹이시는 분들 많이 계시던데 진짜 그분들도 젊은 일본인들이 전쟁국의 후손이라는 이유만으로 실패하는 걸 바라고 있을까요?
왜 지금까지도 사람 대 사람으로 보는 시선이 보편적인 시선이 아니라는게 많이 아쉽네요. ㅜ ㅁ ㅜ
긴글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