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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한테 서운한 일 말하고 푸시나요?

ㅇㅇ |2018.08.12 20:41
조회 2,786 |추천 4
시부모님한테 서운한 일이 있었는데
그 후로 표정 관리가 안되고..
보기도 싫네요.
다들 솔직하게 말하고 푸시나요?

추천수4
반대수0
베플ㅁㅁ|2018.08.12 21:07
말안하고 서서히 멀어집니다. 전화 세번할거 한번하고 세번 방문할거 한번하고 용돈 삽십드릴거 십드리고 오라시면 바쁘다고 안가고 가서도 냉랭하게 앉아있다가 방에 들어가서 누워있어요..애교있고 살가운 며느리는 시부모가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처음 일이년은 같이 여행도 가고 가기 싫단 남편 끌고가 며칠 잠도 자고 그랬는데 지금은 뭐..명절 생신에만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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