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땡볕에 묶여있던 스피츠 소원이

엄지영 |2018.08.13 08:35
조회 3,953 |추천 24

#스피츠 #유기견입양 #공유 #임보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삼도기 #살수있게도와주세요

뜨거웠던 8월초 인적드문 골목 끝자리에 2일이나 한자리에 묶여있던 스피츠 소원이..

그곳에 길아이들 밥을 주시는 캣맘님덕에 더위에 지쳐가는 소원이를 구조할수 있었습니다.

전날 소원이를 보고 누가 잠시 묶어두었다고 생각하고 혹시나싶어 다음날 가보니 역시나 그자리에 망부석처럼 앉아있는 아이를 바로 데려 오게됐습니다

칩..당연히 없었고 사상충에 감염..

첫발견자이신 캣맘님께서 아이의 후원자가 되주셔서 사상충치료 무사히 마쳤습니다.

무엇하나 나무랄것없는 소원이가 왜 버려졌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배변도 완벽
짖음도 없고 분리불안도 없습니다.
애교가 많고 사람품을 너무 좋아하는 소원이입니다.

여아(소원이) 2살추정 6키로 스피츠

두번다시 소원이 손을 놓치않을 평생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원이에게 가족이 되어주세요

입양임보문의 010 9109 4461

추천수2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