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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감독의 '디 워', 8월말 美서 1500개관 개봉.

랄랄라 |2007.06.04 00:00
조회 1,15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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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버스터 '디 워'가 오는 8월 말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미국 1500개관에서 대규모 개봉한다.

'디 워'의 배급사 쇼박스는 4일 "미국 배급사인 프리스타일을 통해 8월 말 개봉하며 개봉에 소요되는 일체의 비용도 미국에서 부담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개봉 규모는 한국영화의 미국 최다 스크린 개봉 영화인 '괴물'의 100여개 스크린의 15배에 달한다.

이는 8월 말이 현지 학생들의 여름방학 기간이고 9월 초 노동절 연휴와 이어진 데 따른 시기적 요인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디 워'는 이와 함께 오는 8월2일 국내 개봉한다.

쇼박스는 최근 이 같은 일정을 확정했다.

'디 워'는 심형래 감독이 연출하고 6년여의 제작기간을 거쳐 제작된 영화로 미국 la를 배경으로 여의주를 둘러싼 싸움을 그린 이야기다.
  + 예고편     6년이라니, 정말 공 많이 들이신것 같습니다. 꼭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우리나라에서, 저런 영화 만들 시도 하실수 있는 분은, 심형래감독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도전하시는 심감독님 같은분이 있어서, 우리나라 영화가 발전하지 않나 싶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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