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속이 서커스장인거지 애들은 어릿광대이고 사람들 앞에서 춤추고 노래해야 하는
손은 함부로 자신들에게 닿으려고 하는 사람들
눈은 끊임없이 대중들에게 비춰지는것
cctv는 사생활마저 감시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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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하자면 두번째 컨포도 방안에 묶여있는 인형들..? 사람들에게 보기 좋고 예쁘지만 관심을 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 것과 비슷한 건가 아이돌들이 다들 그런것처럼??
그다음것도 인형이랑 비슷하게 조경식물? 이라하나 예쁘게 잘 꾸며 놨지만 그뿐이고 자유가 없는 모습을 나타낸건가 암튼 대강적인 감상은 이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