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오는데 뭐라 딱 못집어내겠어...
그 하이라이트릴 윙파콘 vcr 화양연화 등등등 하여튼
정국-윤기
호석-지민
남준-태형
석진
뭐 이런식으로 둘씩 짝있고 석진이는 방관?하거나 지켜보고 시간 돌리고 그런 입장이었잖아
오늘 뜬 컨포도 뭐 그런식으로 관련된거 같지 않어?
윤기 지민 태형 뭔가 손이 억압?아니면 유혹하는 거같고 정국 호석 남준은 저셋을 그 바른길?로 뭐 인도한달까 구해주고 뭐... 그런 역할이어서 감시당하는 거같고... 석진인 늘 제3자한테 이어폰?으로 명령받고 감시받고 있었으니...
나도 뭐라는지 모르겠네 그냥 뭔가 기분이 그래서... 정국인 윤기 불길에서 구해주고 호석이는 지민이 우상?같은 거였고 남준이도 약간 태형이 우상? 믿고 잘따르는 형 그런거였으니..... 아 모르겠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