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모래.., 내가 닿은 이곳이 진정 바다인가 아니면 푸른 사막인가.... 나만 이거 생각나...??? 이번 컨포에 유독 모래도 많구 사진 컨셉이 완전 바다 가사같아.....ㅠㅠ...방탄은 저 수많은 손과 눈들 cctv들 피할수도 없고 지워버릴 수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수 없을것 같아서 생각이 많아진다
파란 모래.., 내가 닿은 이곳이 진정 바다인가 아니면 푸른 사막인가.... 나만 이거 생각나...??? 이번 컨포에 유독 모래도 많구 사진 컨셉이 완전 바다 가사같아.....ㅠㅠ...방탄은 저 수많은 손과 눈들 cctv들 피할수도 없고 지워버릴 수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수 없을것 같아서 생각이 많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