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을 못쓴 탓인지 어쩐지 모르겠는데 난 개인 팬도 아니고 늦덕도 아니야.. 해를 끼치려한 거 아닌데 너무 안좋은 반응이 많아서 그냥 글을 지울게.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태형이가 요즘 더 행복해 보여서 좋다는 거였고,
누구보다 진심을 다해서는 멤버 내에서 이야기한 게 아니야.. 전 멤버가 다 진심을 다 해서 쓰지.. 이건 그냥 관용적인 표현처럼 쓴 건데 어느 부분에서 오해했는지 알겠다... 이건 내가 사과할게
오랜 시간 동안 지켜보면서 모든 멤버 다 존중하고 아끼고 응원하는 팬으로서 악개다 늦덕인 것이 나쁜 것처럼 비꼬아서 쓰는 댓글들은 조금 마음 아프네.
내가 나쁜 이야기를 쓴 것도 아니고 태형이만 찬양하는 글은 아니었던 것 같아. 태형이한테 초점이 맞춰져 있었을 뿐이지 다른 멤버들을 깎아내리진 않았던 것 같은데..
그냥 태형이가 요즘 행복해 보여서 쓴 글이야. 그리고 피땀 당시 개인적인 일로 태형이가 힘들어 했던 건 본인이 직접 언급한 것도 지민이 등의 멤버들도 이야기한 적이 많으니 궁예는 아닌 것 같은데 나는 멤버들의 사생활까지 궁예한 적도 없고 그냥 힘든 일이 있었다는 것만 인지한 정도였어.
머글이나 타팬들 눈치를 보는 건지 왜 계속 이 이야기만 나오면 무조건 나쁘게 보고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부정적으로 나오니 그냥 글 수정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