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이은의 변호사는 최근 불거진 여성 우월주의 사이트 '워마드' 논란에 대해 "실제 여성들이 당했던 차별과 부조리에 반발해 태동한 사이트"라며 "과격한 표현들 때문에 비난을 받지만 순기능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변호사는 14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워마드는 여러 가지 주장이 담긴 인터넷 사이트일 뿐이며 극단적인 혐오 표현이 실제 범죄로 실행된 적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82kg작가 분과 같이 100분토론 나와 페미 운운하시다 상대방 논리로 박살난
변호사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