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톡 되게 오랜만이다,,
일단 나는 붐붐때까지 덕질하다가 학업때문에 바빠져서 할 수 없이 휴덕한 캐럿이야..!
휴덕으로 쓴소리 듣는다면 당연히 받을게
그렇지만 지금 공부가 나한테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ㅜㅜㅜ
아무튼 요즘 조금 시간이 생기는 것 같길래 유튜브에서 세븐틴 예전 노래를 다시 들었는데
예전에 덕질 열심히 할 때 생각도 나고 음악을 들으면 그때 그 순간??의 생각도 나고 지금 내가 힘들기도 하고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해서 울컥했어
진짜 노래로 이렇게 힐링할 수 있구나 라는 걸 처음 느꼈어 그래서 그런 노래를 만들어준 세븐틴이 너무 고맙고 그래서 덕질을 다시 할까 생각중인데
내가 다시 덕질하면 예전의 마음처럼 할 수있을까? 라는 생각이랑 또 붐붐때부터 휴덕하는 바람에 너무 많은 노래와 활동 이런 게 넘쳐나서 제대로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이 글을 보는 캐럿들은 어떻게 생각하는 지 궁금해 그냥 솔직하게 말해줬으면 좋겠어!
너무 늦었다싶으면 늦었다고 말해줘도 괜찬ㄹ아ㅜ
마지막으로 에이틴 노래 좋더라! 앞으로 더 잘 되면 좋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