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266820
놀란 여성이 "살려달라"고 큰소리치자 흥분한 멧돼지가 여성에 달려들었다.
때마침 그 광경을 본 소림사 여신도 김모(63)씨는 곧장 절에서 기르는 개 '태양이'의 목줄을 풀었다.
멧돼지 시선을 돌릴 목적이었다.
김씨의 예상대로 멧돼지가 방향을 돌려 태양이에게 달려들자 김씨는 막대기를 휘두르며 멧돼지를 위협했다.
멧돼지가 주춤하자 김씨는 태양이에게 "뛰어라"고 말하며 절방으로 뛰기 시작했다.
김씨는 "태양이가 나를 보호하기 위해 멧돼지를 유인하려고 했는지 절방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뛰었다"며 "근데 멧돼지 한 마리가 나를 따라 절방으로 뛰어오자 태양이도 방향을 바꿔 따라 들어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저 신도님 개 학대했다고 욕 다발로 먹고있는거 실화?
심지어 태양이 다른 곳으로 입양하라고 얘기도 들은거 실화?
사람대신 개가 죽으라고 풀어준거 아니고 신도님도 같이 싸우셨는데 왜 욕먹어야함?
그럼 사람 죽든 말든 무조건 도망가야함?
개빠들 조카 심각함
기사에는 입원치료비가 비싸서 입원 안시켰다 되어있는데 기자가 잘못쓴거임
병원에거 입원치료 통원치료 둘다 가능하대서 통원치료하는거임 치료 제대로 잘 받고 있음
골절도 아니라함....
시골에서는 멧돼지 쫓을 용도로 개 기르는 사람 많음
개를 반려동물로만 기르는거 아님
가축으로 기르는 사람들도 많음
본인의 개는 본인에게 반려동물일지 몰라도 타인의 개는 반려동물이 아닐수 있음
동물 학대가 아닌이상 자기가 키울거 아니면 비난하지 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