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처음봣을 때부터 마냥 좋기만하진 않아 솔직히..
뭔가 탄이들은 항상 자신들의 이야기, 자기들이 하고 싶은 말들을 꾹꾹 눌러담아서 만들잖아.
근데 대체적으로 사진들이 다 씨씨티비에 손에 눈에, 막 다 갇혀있고 묶인걸 보면서 좀 속상했어ㅠㅠㅠㅠ
너무 진지해서 미안해ㅜㅠㅠ
특히 이 위에 빨간 배경 사진들이 딱 봤을 때 좀 슬펐어 너무 애들이 지친것 같달까ㅠㅠㅠ
솔직히 난 펰럽 가사 보면서도 마냥 그냥 컨셉보다는 그 노래를 통해서 정말 탄이들이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컴백 사진을 보니까 탄이들 너무 이쁜데ㅠㅠㅠ 마냥 좋아하질 못해서 속상하다ㅠㅠㅠ
*문제시 둥글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