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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금 소바 아직도 참여 안하고 있는

아미가 있다면
오늘 내일 꼭 함께하자
크던 작든 시상식에서 상하나 타면
그저 아!! 미!! 목청껏 외쳐주는데ㅜ
어떻게 외면 할수가 있단말여ㅠ
1위로 투표 끝내고 그 뿌듯함 함께 느끼고
탄이들 상탈때 뭉클함도 찐하게 함께 느껴봅세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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