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 거친 비음계열 저음
쟈니 부드러운 저음
윈윈 의외로 굵은 중저음
재현 부드러운 화음 중저음
마크 오묘하게 중저음과 고음 사이
유타 고운 비음계열 고음
해찬 기계음 MSG느낌 고음
도영 멜로디 쌓는 고운 고음
태일 지르는 고운 고음
이런식
슴이 내놓은 그룹들 보면 성격이나 외모케미도 잡고가지만 앨범 감상할때 목소리 균형이 딱 좋게잘 짜여있단 느낌을 많이받는데 (함수선배 붉은융단선배 앨범 들으면 항상 하는 생각..)
특히 도영이랑 태일이는 슴에서 많이 듣던 스타일의 고운 보컬인데 그게 마크 태용 둘의 특이한 목소리랑 희한하게 잘 어우러져서 되게 조합이 특이해짐
특히 무적, 체리밤에서 그 맞는듯 안맞는듯하는게 오히려 딱 맞아버리는게 부각되는 느낌
지금이 딱 아슬아슬 좋은 균형이라고 느껴지는게
만약 고음멤버 둘까지 힘차고 굵은 목소리였으면 전체적으로 남자다움이 너무 강조된달까 무거워졌을거고
재현이가 없었으면 중저음 멜로디가 너무 거칠었을거고
도영이가 없었으면 태일이가 멜로디부터 고음애드립까지 혼자 소화했었어야할테고
해찬이가 튠 만진 느낌 포인트느낌이 없고 고운 고음보컬이었으면 그런사람이 3명이라서 과했을듯..
유타도 특유의 목소리가있어서 대체불가 중요한 파트 꽤 많이맡고
127 음악이 베이스중심인데 태용이가 아래에서 중심을 안잡으면 노래에 맥아리가 없어졌을듯
그냥 여러모로 목소리합이 딱 좋고 한명한명 보물임
마크 태용 이 둘이 서로가 있어서 시너지되는 목소리 케미도 한명만 없었어도 뭔가 부족했을거
마크 독해져버린 NINE 받아봐 체리밤이랑 태용이 cherries in the sky high 이거 둘이 파트 바꾸면 진짜 이상할듯ㅋㅋㅋㅋ
중저음 멜로디 지름 이렇게 u 텐데즈 균형도 딱 좋음
근데 진짜 쟈니 윈윈 파트좀 많이줘라 슴ㅠㅠ 목소리 까먹겠어 이 둘이도 들어보면 목소리 꽤 특이해서 잘써먹을수있을것같은데..
주접..주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