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창녀들이 전세버스 두 대에 나눠 타는 것은 예전에 정신대라든지 이런, 참 오랜만에 보는 것”이라고 했음. 일본군 ‘위안부’할머님들을 창녀에 빗댄거지 이 미친놈이;; 그 후로 사죄한답시고 지 아들이랑 카메라 대동해서 나눔의 집 할머니 찾아뵙고, 사과하고 낄낄거리다가 사진찍고 옴ㅋㅋㅋㅋㅋㅋㅋ진짜 사죄한다면 혼자 조용히 찾아가서 무릎 꿇고 진심으로 사과 드려야하는 거 아니냐; 저건 그냥 지 이미지 청산을 위한거지 ㅋㅋㅋㅋ역사를 잊은 구라에게 바나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