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어제 에어컨이 고장이 났어요ㅠ
멀쩡할 때는 몰랐는데 에어컨이 고장나서 잠을 설쳤습니다
AS신청했더니 일주일 기다리랍니다ㅠ
정말 더위가 무섭습니다...
그런데말입니다~~~~~~~~~~~~
이런 폭염 속에서도 봉사활동을 하는 교회가 있다는 소식이 실렸네요
정말 훈훈한 이야기 아닙니까???
바로 하나님의교회 소식입니다^^
http://www.uwnews.co.kr/sub_read.html?uid=58473
하나님의교회,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환경보호 ‘앞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울산 2개 지역서 환정정화운동 실시, 160여 명 동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22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과 이들의 뜻에 동참한 가족, 이웃 등 160여 명이 울산 2개 지역서 환경정화운동을 개최했다.
교회 관계자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인류에게 삶의 터전으로 선물해주신 지구환경을, 가까운 지역에서부터 아름답게 가꿔가고자 봉사활동을 계획했다”며 “매달 정기적인 거리정화를 개최하며 청결한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웃들 모두 쾌적한 환경 속에서 행복한 삶을 향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른 아침, 울주군 온양읍 남창천 일대에 80여 명의 봉사자들이 모였다. 휴일도 반납한 봉사자들은 남창2교에서 대안교까지의 하천 주변과 인근 주택가 곳곳을 깨끗이 청소했다.
http://www.gn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644
통영 하나님의 교회, 환경정화 ‘구슬땀’
약 1.5km 구간 쓰레기 수거
통영 하나님의 교회가 폭염 속에서 지역의 환경정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통영시 소재 하나님의 교회 성도와 주민 50여 명이 지난 25일 정량동 일대를 정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봉사자들은 공설운동장에서 강구안까지 약 1.5km 구간을 청소하며 도로변과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