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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깨졌을때 내가 쓰는 썰1

부처멘탈이... |2018.08.15 22:08
조회 974 |추천 0

글쓴이는 판매직원임

여름이라 레시가드가 많이 나감

한 고객이 전화가와서 퀵으로 보내달라고함 안된다함

자꾸 개 따지길래 계좌불러주고 물건보내줌

하필 한 상품을 잘못내보냄

그래서 퀵을 2번나가게됨 오고가고 돈든다고 지가 한번만부름

ㅅㅂ

내가 고객한테 그럼 잘못계산한거 차액이랑 퀵비 다 내드리겠다고 방문하라했음

알겠다고 합희하고 지가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온다했음

이때까진괜찮았음

고개한테 미안해서 그떄 방문하시면 사은품드린다고했음 근데 방문날짜에 오지도않음^^

판매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불안한지 그사람은 대가리가 비어서 모를꺼임ㅇㅇ절대로ㅇㅇ

사은품이 한정수량에 몇개없어서 빨리 없어짐

문제는 내가 그사람 방문날짜에 맞춰서 빼놨는데 그사람이 안와서 다른 VIP고객님이나 VVIP님들께 다 나가버리게된거임

수욜되서 전화했음 오늘 방문한다했음

내가 사은품이 날짜에 맞춰서 남겨놨는데 한정수량이라 오늘 재고가 없다고 죄송하다함

 

장난하냐면서 몇시간후에 우리쪽으로 내가 왜 매장에 방문을 해야하냐고 컴플레인을 걸음

 

ㅋ?

우리는잘못나간상품도 못받고 퀵도 지가 불러놓고 면상코빼기도 안보여놓고 컴플레인을 걸음

물론 상품을 잘못나간거에대해 진짜 미안함 그건 잘못인정함

그래서 내가 퀵비 다 부담하고 돈다 준다했음

그것도 다 합의했음 알겠다함

근데 이렇게 뒷통수 개치니깐 어이가없음,,,

우리가 안되는 퀵까지 불러서 보내주고 매장에 방문도 안하면서 면상 안보여주고 전화로만 상담하니깐 우스웠나봄ㅋ 진짜 물건안주면 고소해야하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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