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바라던 곳에 입사한 지 4개월차..
업무 외적으로 헤꼬지 하는 직장상사 때문에
언제 어디서 타박받을지
매일 두려움으로 울면서 출근합니다..
정말 원하던 직장이엇는데..
더이상 버틸 수 잇을지 모르겠습니다
일이나 다른 부분은 괜찮은데 저 한사람 때문에
매일매일 울면서 지냅니다
신경안정제 먹으면서 버텨보신 분 있으신가요..
아니면 다른 방법 있으신가요..
공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