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사이에서 조신옹이라는 별명 붙은 옹성우
한손으로 초커 잡고 한손으로 슬쩍 배 가리고
구르다가도 배를 가리고
그렇지 스파에는 역시 흰 티!
1%의 살색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너의 그림판 투혼..잊지않겠어
춤추기 전에 팔 올려서 살이 보이는지 안보이는지
확인은 필수^^
내 살이 소중하듯
멤버의 살도 소중하도다
옹성우 당신의 쇄국정책 응원해.......^^...............
가끔 현실과 타협할 때도 있긴함ㅋㅋ
단추 하나 풀기 뭐 이런거..ㅎㅎㅎㅎㅎㅎㅎ
+조신옹이었구나 수정했어!
나는 친구한테 그렇게 들어가지구
그냥 내 친구가 하는 말이었나봐 미안!
댓글에 눈썹글? 쓴거냐고 하던데 그게 뭔글인지 모르겠어; 나 아니야
+ 짤 추가해달래서!!
+ 짤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