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잘못으로 헤어졌고..
이제 겨우 9일밖에 안됐네...
일주일쯤에 너에게 연락했더니
나한테 돌아올 일 없다고
나보다 좋은 여자 많다고...
근데 난 왜 기다리고싶냐...
미치게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고.. 안고싶다..
회사에선 웃고 떠들고
집에 오면 혼자라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살기위해 억지로 먹으면 다 토해내고....
너한테 후폭풍이 와서...
내가 그리워지고.. 다시 왔으면 좋겠다..
일주일도 안돼서 썸타는 사람 생겼나보더라...
제발 그 사람이랑 잘 안됐으면...
다시 돌아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