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된 4년차 사회생활 직장인 입니다
최근에 좋은 자리로 이직을 했어요. 열심히 배워야지 열심히 해야지란 생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팀 여자 직원분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해요...
같은 실수를 해도 다른 직원과 온도차도 너무 다르고, 말투 부터 틱틱 대고 쌀쌀맞게.
처음엔 낯을 가리시나.. 아니면 내가 일을 못해서 그런건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한 5~6개월째 접어들어도 똑같으니 너무 힘듭니다. 차라리 일을 못하는거였음 다른 팀장님들이나 직원분들게 피드백이라도 받았을텐데 그동안 크게 받은적도 없어요..
이젠 같은 팀장님, 다른 부서 사람들도 알게된 정도에요 매번 저에게 싸웠냐 무슨일있냐 등등..
차라리 이유라도 묻고 싶은데 오히려 더 큰 문제를 만들 것 같기도 하고...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어떻게 들어온 자린데... ㅠㅠㅠ
이 글을 읽고 계신분들은 회사에 관계가 힘든분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얼마나 참고 같이 다니고 계신건가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