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판에 올랐네요 감사합니당![]()
댓글은..아주 살짝?충격이지만 일단 제가 쓴 댓글은 하나도 없다는 거 밝혀두겠습니다...^^;;
어차피 네이트판도 여행 사진 올릴 때만 가끔 와서...
제가 단 댓글 없으니 싸우지 마세요ㅠㅠ
Q. 치안 문제?
- 전...음.. 겁이 없어서 치안 신경 안 쓰고 돌아다니는 편이에요
헝가리에서 새벽 4시까지도 밖에서 놀다가 어둠을 헤치며 뽈뽈뽈 걸어다니기도 하고 혼자 옥토버페스트 폐장 시간(밤 11시)까지 남아서 외국인들하고 맥주 마시며 떼창하고 놀기도 하고 그랬어요:)
물론 그 위험감수는 다 자신의 몫이기 때문에 안전한 여행을 꿈 꾼다면 되도록 늦게 안 돌아다니시는 걸 추천해요..
Q.혼자 다녀왔는지?
- 친구랑 둘이서 다녀왔습니다:)
사진촬영은 친구가 해주기도 하고 외국인들에게 부탁하기도 했어요~^^
Q.비용?
- 결론은 700 넘게 들었던 것 같아요 (제가 비교적 많이 쓰게 된거지.. 훨씬 줄일 수 있어요!!)
Q.카메라?
- 노트3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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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10월 사이에 유럽 여행을 다녀왔어요.
8개국을 갔던 것 같은데 외장하드 정리하다 추억이 방울방울(?) 떠올라서 공유해봐요:)
일부 나라들 사진만 있어요~
스위스 베른
체코의 체스키랑 상당히 비슷한 느낌이었달까요..
스위스 피르스트
스위스 체르마트
유럽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곳을 꼽으라면 단연 여기!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레드벨벳 조이가 "여긴 다 잘생겼어." 했던 그곳입니다^^
스위스 리기
마터호른 다음으로 좋았던 곳!
날씨가 좋으면 맞은편에 필라투스도 볼 수 있어요:)
사진에 나온 험악해 보이는 산이 바로 필라투스입니다
슬로베니아 블레드
이탈리아 치비타
스위싀 리기
스위스 필라투스
스위스 필라투스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개취로 제 스타일의 여행지는 아니었던...
슬로베니아 피란
스위스 피르스트
40일 동안 프랑스, 독일, 체코, 스위스,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다녀왔는데
역시나 스위스가 가장 좋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