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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전못진 영업했던거 생각난다

그때가 컴백한지 삼일정도 지났을때였는데 내가 한창 전못진갬성에 빠져있었거든ㅋㅋㅋㅋ
나랑진짜 친한 친구중에 머글인데 아이돌 노래 안가리고 좋은노래 골라서 듣는 애가 있어
걔한테 전하지못한진심이라고 있는데 지금 멜론2위라고 꼭 들어봣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말한적있었닼ㅋㅋ 그뒤로 맨날 걔만 마주치면 ㅇㅇ아 너 전못진들었어?? 이렇게 물어봤었는데 얘가 계속 까먹었다고 그러더라고ㅜㅜㅜ 그래서 아 그냥 관심이 없는갑다 하고 포기했었는데 얘가 다음날 듣고와서 진심으로 감격한목소리로 너무좋다, 자기는 방탄이 그렇게 노래를 잘하는지 몰랐다면서 전날 그노래만 삼십분들었다는 거얔ㅋㅋㅋㅋ 순간 내생각나서 깜짝놀랐다 나도 그랬거든ㅋㅋㅋ

그뒤로부터 나랑같이 전못진 영업하고 다녀 학교에서 노래틀때 방탄소년단 전하지못한진심틀어줘~~ 이러고ㅜㅜ 방탄이들 노래가 사랑받는 모습보니까 너무 뿌듯했던 기억이 난다 그날 하루종일 하이텐션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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