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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튼즈 갓 탤런트'는 9일부터 17일까지 9일 동안 영국의 아마추어 가수나 댄서가 출연해 자웅을 겨루는 프로그램으로, 이 대회 우승자는 10만 파운드의 상금과 함께 '2007 로열 버라이어티 퍼포먼스'에서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위해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고 합니다.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 모두를 놀라게 한 두 명을 소개합니다.
첫번째는 모바일폰 세일즈맨인 paul potts입니다.
부른 곡은 투란도트의 nessun dorma(공주는 잠 못이루고)라는 곡.
두 번째는 6살의 귀여운 아가씨 connie talbot입니다.
부른 노래는 '섬 웨어 오버 더 레인보우(somewhere over the rainbow)'로 영화 '오즈의 마법사'에서 주인공인 주디 갤런드가 부른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