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삐들!
나는 소중한 친구 위해서 한 일인데,친구도 넘 기뻐해주고 고마워하고 그래서 나도 좋은데..그래도 아쉬운 내 자신이 싫어서...어디에라도 얘기하고 싶어서 와봤엉....ㅠㅠㅠㅠㅠ
무슨얘기냐면
내 10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이친구가 첨에 라이트하게 탄이들 파다가 올해 확 입덕해서 콘서트 진짜 가고싶어했거든
그래서 내가 공식 가입 안하면 일예로는 절대 못한다고 해서 친구가 생애 첨으로 공식도 가입하고 공카도 가입했엉
근데 이번에 럽셀콘 티켓팅 역대급으로 치열했자나ㅠㅠㅠ
우리가 하루라도 꼭 같이 콘서트 가려했거든 근데 선예는 1인당 하루 1장씩만 예매가능했고ㅠㅠ 친구가 첨이라 안타깝게도 1차예매,2차예매를 다 실패했엉ㅠㅠㅠ
나는 겨우겨우 1차 선예때 양일 3층 잡았는데 올콘 처음으로 가는거고, 럽셀콘에서 신곡 공개한대서 기대가 엄청 컸거든
근데 친구가 너무 속상해해서..내가 1차예매 끝나고 내 표 하나 주겠다고 했기도 했구..
그래서 고민끝에 친구한테 첫콘 원가양도 해주기로 했엉!(난 막콘을 선호해서)
친구가 엄청 좋아하면서 너무 고맙다고ㅠㅠ 표 다시 돌려주고 아미부스 포카도 나 주겠다고 하더랑ㅠㅠㅠ
tmi지만 이친구가 나 미밤삼도 새벽에 구해줬거든...!
후.. 올콘 못뛰는건 너무너무 아쉽지만ㅠㅠ 친구가 좋아하니까 그걸로 된 것 같아ㅠㅠ
이삐들 나....나 칭찬좀 해주라ㅠㅠㅠㅠ
!!!문제시 삭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