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평소에 걔들 가슴이 그렇게 안큰거 알고있는데 뽕을 얼마나 넣는지 여자라면 다 엄청 티나보일정도로 가슴 부각시키고;
게다가 박시티나 좀 널널한거입나?그것도아냐;;
항상 엄청 짧은 바지나 짧은 테니스치마에 쫄티나 크롭티입고.
잘추는 애들이 섹시댄스하면 가끔씩 여자가 봐도 섹시하고 그럴때 있음. 여자들이라고 무조건 섹시댄스 싫어하는거 아니고 잘추면 여자들도 환호함...
근데 앞좌석은 교장 교감쌤,선생님들 다있는데 쩍벌하고 엉덩이 흔들고 골반 돌리고 그건 좀 아닌듯.
남자애들이 얼마나 좌석에서 야한얘기하고 희롱하는데;나는 그게 듣기싫음 같은 여자로서.
저번에는 작년축제때 남자선배들이 우리 뒷자리에 앉았는데 요즘 애들 발육이~오 섹시해 가슴봐라 이러고 듣는 내가 다 수치스러웠음.
성희롱대상인거 걔네도 아는지 모르는지 몰르겠지만..
다른학교 댄스부들도 거의 이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