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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 드라마 오프닝 촬영 10억 요구

초코렛 |2007.06.15 00:00
조회 1,641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연예가 25시]  

스포츠조선 | 기사입력 2007-06-15 09:44 | 최종수정 2007-06-15 10:19  



 주인공 h양 드라마 오프닝 촬영 10억 요구  
  
 ★...근래에 나쁜 소리를 들으며 종방한 드라마의 주인공 h양이 촬영 시작부터 무리한 요구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드라마 오프닝 촬영에 무려 10억원을 요구했기 때문인데요. 드라마가 성공리에 끝나면 게임으로 재탄생 시키려고 기획중이던 게임업체가 제작한 오프닝 영상 출연에 돈을 요구한 것인데요. h양이 너무 일찍 김칫국을 마셔선지 개발도 안된 게임에 거액을 요구해 주변을 뜨악하게 만들었답니다.


 결국 h양대신 드라마의 주조연인 j양을 주인공으로 오프닝영상을 만들었답니다. 그런데 이게 억울했던지 h양이 j양이 나온 영상을 사용하면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겠다고 우겨 결국 이마저도 사용을 못하게 만들었답니다.


 이래저래 h양이 욕심만 부리다 결국 드라마도 안되고 게임 개발도 없던걸로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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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양이라고 이니셜 처리 되었지만 누군지 다 아시죠?

보통 이런 이니셜 기사 잘 안 믿지만 이번 기사는 믿을 수밖에 없군요.


몇 달 전, 넥슨 관계자 블로그에서 김정훈과 전혜빈이 찍은 마녀유희 오프닝 cg 영상들이 "내부 사정"으로 방영될 수 없게 됐다는 글을 본 적이 있거든요.


김정훈 씨는 원래 극중에서 마유희의 "왕자님"으로 cg에 나오는거로 내정되어 있었겠지만, 전혜빈 씨는 한가인의 "높은 콧대" 때문에 대타로 투입된건데, 기껏 찍어놓고도 한가인 측 방해로 방송도 못타다니...진짜 측은하단 생각마저 드는군요.


넥슨 관계자 블로그에서 실제 방송을 못탄 촬영 현장 사진들도 몇 개 봤는데 너무 재밌어 보이더군요.

애초에 마녀유희 광고할 때도 톡톡 튀는 cg들을 이용해서 마녀유희만의 장점으로 만들겠다고 했었는데, 결국 한가인 측의 욕심이 드라마의 퀄러티를 낮춘 셈이 됐네요.


저 마녀유희 전부터 한가인 씨 팬이었고, 마녀유희 하는 동안에도 마유희는 맘에 안들었지만 예쁘고 성격 좋아보이는 한가인은 계속 좋아했어요. 드라마 끝나고 한가인 측에서 안좋은 뒤끝을 남길 때도 소속사 탓이거니 했는데...오늘 이 기사를 보니 정말 남아있던 정이 모두 떨어집니다.



출처 :  마이클럽 레디투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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