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타팬이야 뭐 인증하라그러면 할 수 있어!
본론은 방탄에게 정말 고마워 어디 말하기 좀 오글거려서 그냥 여기 올릴께 ..
사람들 모두 한번쯤은 힘들 때 많잖아 물론 나도 진짜 힘들때가 있었어 일단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 사춘기에 접어들어 오는 대인관계의 분열 .참 여러모로 힘들났다
근데 그 때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처음 듣게 됐어
나는 남자아이돌에 관심이 없었어서 2016년에서야 방탄을 알게 됐지 ? 노래를 본격적으로 듣게 된건 17년도야
진짜 .. 모든 노래 가사 하나하나가 주옥같았으며 마음에 닿았어
RM-reflection 이 노래 진짜 최고로 꼽을께 ,, '우리의 인생은 모두 영화이며 각자 다른 배우와 시나리오를 갖고 있어 모두 다른 아침과 밤을 가졌어 ' 처음에 나오는 영어가사 내 뜻대로 해석한건데 듣고 진짜 충격먹었어 말그대로 컬쳐쇼크
진짜 이런 가사를 처음봤고 너무너무 좋았어 한달만에 백번 가까이 들었어..
so far away- 듣고 울었던 노래 . 진님 파트 때 울었어..
바다- 이건 뭐 말로 설명할 필요 없을거 같아
낙원-처음 부분이 정말 인상적이야 '우린 목적지도 없어 아무 풍경도 없어 ' 듣고 씁쓸했다
whalien52 ?? 영어 스펠링을 모르겠다 제이홉님 부분이 좋아 ' 내 가치를 알리고 싶어 ' 여기
rain-이건 힘이 됐다기 보다는 참 .. 우울한 감정이 너무 인상적이였어
정말 주옥같은 노래 많지만 내가 꽂혔던 노래 간추린거야
노래에 관심이 생기니 자연스레 방탄소년단에게도 눈길이 가더라
데뷔 일화부터 여러게 많이 봤는데 진짜 존경하게 됐어
내 롤모델이고 동경의 대상이야
특히 RM님 언젠간 꼭 만나보고 싶다
아미들도 화이팅하고 방탄소년단도 화이팅했으면 좋겠어
방탄소년단분들은 누군가의 인생일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힘이 될수도 있으며 누군가에겐 동경의 대상이겠지
나도 그렇게 되고 싶다
오늘도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들으며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
다음주 컴백 정말로 기대된다 . 진님 트레일러 들어봤어 진짜 소름돋아
긴 글 읽어주어서 고마워 .
사진은 그냥 .. 정말 얼굴 감탄사 나오게 생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