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을 보고 시위하고 하는건 좋은데...
단어의 선택이라던지.. 혹은 강요 같은것들이 너무 잘못 됐다는 생각임.
‘재기해’라는 말이 결국 ‘자살해’라는 말이잖아? 말만 바꿔서 너 자살해 라는 뜻으로 쓰는거잖아?
이게 제정신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그냥 지나가는 사람한테 재기해 혹은 인터넷 댓글에 재기해...
다 자살해로 바꿔보면 어떤 느낌이야???
그리고 뭐 탈코르셋 이런거 하잖아? 절대 말리지 않아. 해. 근데 하기 싫은 여자한테도 강요하는 모습을 보면...
아무리봐도 어떤애는 예뻐보이고 싶어서 자기 스스로 하는건데 그걸 방해하더라.
페미니즘의 본질은 좋다고 보는데 지금의 페미니즘은...
내가 본 가장 안좋은점은 결과론적인 걸로만 판단하는게 별로였던거 같다. 뭐 여자 CEO가 없느니... 그리고 총소득이 여자가 안좋다느니...
기회적 평등이 지금 없다고 생각해? 결론적 평등과 기회적 평등울 잘 생각해봐야된다고 생각한다.
결론은 세상은 지금 많이 변해서 우리나라에서 여성인권이 정말 많이 올라왔고 이정도 시위가 있어야되나 느낄정도다.
시위가 있다면 정정당당한게 시위하고 대신 그 시위하는 원인에 여성들이 알맞는 기준점을 재시하는게 좋을것 같다.
솔직히 경찰시험보는데 무릎꿇고 하는건 아니잖아... 인터넷에 보니깐 여자들 팔굽혀펴기 정자세로 하는 사람 많더구만...
양성 평등으로 갔으면 좋겠다. 2030 남자들도 상사 혹은 높은 사람들의 갑질때문에 힘든건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