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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사람입니다

ㅇㅇ |2018.08.20 13:52
조회 7,273 |추천 10
헤어진지 두달조금 안됐어요.9년만났구요.제가헤여지자고 해서 헤여졌고 몇번 매달리더니이젠 연락안오네요. 연락와도 다시만날생각없지만요.9년동안 내 20대를 다 보내버린것에대해 허무하지만 후회는 없어요.할만큼 했고.상처도 받을만큼 받았고원망도 미련도 없는데 오래동안 만나와서 그런지 헤여진 시간동안매일 생각은 나네요. 좋았던기억 안좋았던기억....이젠 30대가 되였는데 앞으로 누군가를 또 만나서 사랑을 할수있을지 겁도나고 모든감정 다 써버린거같아서 만날 기운도 없어진듯해요.지금이시간 덤덤한듯한데 오래만나서그런지 완전히 아물어지진않았네요.후련만할줄알았는데. 마음이 참 아프기도해요헤다판에 들어와보면 거의 글쓴이가 대부분 여자더라구요남자들은 표현을 안하는건지  아니면  금방 잊어버리는지.여자들이 대부분 많이 힘들어하고 아파하는글이많네요여기에 보면 차인사람들이 찬사람 연락기다리고있는데 사겼을때 많이 지쳤으면 생각은 나더라도 절대 연락은 안할거에요 저처럼.만약... 너무 잊기힘들고 생각나면 한번더 연락해보세요.상대방은 나에게 정말 다시 잘해보고싶은마음이 전혀없구나 받아들이게 되면  더 빨리 잊게 되고 정리가 될수있으니깐요.다들 힘내세요.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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