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오글거리긴 한데 솔직히 일진 그런거였고 애들도 17명 15명 정도로 컸어 쌤들이랑도 친해서 쌤들도 나 좋아했고 대회도 나가고 했어 근데 그래서 그런지 애들한테 못되게 굴어서 걔네 다 같이 나 떨궈서 지금은 그냥 조용히 사는데 너무 힘들다 안친했던 애들까지 내 뒷담을 하고 반에서도 걔네가 나 눈치주고 나랑 노는 애들한테 나랑 놀지말라고 하고 그러고 엄마한테도 미안해 죽겠고 내가 잘못한거 받는 셈인데 너무 힘들다 걔네 7명이 내일도 나는 혼자로 얘기 하제 그래서 내가 한명 한명 하면 안되냐니까 어디까지 배려해줘야 하냐며 어이없다고 뭐라 그러고 너무 힘들어 그냥 지금 잘못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는데 걔네는 아직도 그러고 진짜 학교 가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