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도 귀는밝아서 엔시티가 못뜨는이유가 7년차인 엑소가 아직까지 너무나 건재하기때문이라는걸 많이들어서 엑소팬들을 엔시티로 이동시키려고한다.
유튜브나 v앱,예능만봐도 충분히알겠지만 sm은 현재 nct를 미친듯이 푸쉬업 해주고있다. 하루도 빠지지않는 v앱에 리얼리티도 쭉쭉해주고 엑소와함께 예능에 끼워보내서 nct를 더욱더 부각시켜주는 일도한다.
(**ex.이불밖위험해 마크끼워넣고 시우민뺌,인생술집 마크&시우민 동반출연 마지막건배사로 엔시티2018~~하고끝남. smtown콘서트 vcr에 마지막에 주인공처럼 마크만 단독으로 다른세트장에서 얼빡샷으로나옴 관객70%가 엑소팬들인데)
엔시티가 sm아티스트 역대급푸쉬업에도 뜨지못하고있고 sm에 명성과 명예를 추락시키는 치명적인 요인이다.
동방신기,샤이니등은 국내시너지는 많이떨어졋지만 일본에서 수백,수천억의 수익을 창출하고 특히 동방신기는 아직까지 대한민국아이돌중 최상위의 수익을낸다.
그러나 엔시티는 해외는 물론이고 아직 국내조차 제대로 잡지못하고있고 요즘은 정신나간 푸쉬업덕분에 팬들이 그나마많이 늘었지만 역대 sm아티스트에 명성에 비하면 초라하기 그지없고 해괴한 시스템과 계속추가적으로 늘어가는 멤버수로 대중들에 반응도 싸늘하다 (애초에 대중들이 알지도못하지만)
현제 sm에서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엑소또는 레드벨벳 덕에 대형기업들(현대,sk 등)과 콜라보를 하거나 굉장히바쁘게 보내는데
nct치켜세워주고 엑소 깎아내리기식 방법을 계속 고집하다간 닭한마리 잡으려다 황소를 잃을수도있다.
엑소는 1년에 정규,리팩,겨울앨범 3가지 앨범을 내는데 2018년이 되면서 연말이 다되가는 이와중에도 앨범이 아직 한가지도 나오지않았다는건 엑소는 이제 개인스케줄,해외로 돌려서 국내팬덤을 엔시티에 물려줄 심보인거다.
이미 sm은 엔시티에 천문학적 금액으로 막대한 투자를했고
절대 무조건 성공시켜야하는 상황인거다.
하지만 엑소팬들은 7년동안 각종 엄청난수난을 겪어와서 코어중의 엄청난 코어수준으로 단단하기때문에 절대로 nct로 옮길 가능성따윈없다.
요즘 아이돌팬덤 덕질문화를 창조해낸게 엑소팬들이란 말이있을정도이니깐.
적어도 동방신기,빅뱅,비스트,샤이니 시절엔 스밍문화같은건 없었다.
sm이 엔시티를 뜨게하기위해 푸쉬업하는건상관없지만,
그것때문에 엑소를 끌어내릴생각은 당장 접는게 좋을거다.
아무리 무언가를해도 엑소팬들은 절대로 nct로 옮겨갈일이없다. 그러니 sm은 적자내기싫으면 망시티는 버리고
엑소에 전력을 가하는게 좋다. 그게싫으면 선배,후배 모두 동등하게 대해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