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자기 감정에만 충실해서
남자 오라 가라
자기 기분 좋을 때만 잘해주고
어디서 뺨맞으면 강아지 때리듯이 소리지르고 못살게 굴고
남자 눈치보게 만들고 기죽이고
헤어지자 그러면 복수한다고 욕해대고
진자 말도 안되는걸로 협박하고
이상한 루머 만들어서 사람 개양아치로 만들고
ㄹㅇ은 지가 정신병이면서
...
이런 여자는 그냥 혼자 살아야돼
괜히 건강한 남자 하나 바보 만들지 말고
니 변덕스런 감정에만 집중하면서
그런데 또 이런 여자가 한번 맘에 든다 싶고,
진짜 괜찮은 남자는 불독처럼 물고 안놔요
왜냐하면 이 남자가 있어야 지가 살겠거던
그냥 병원에 가
아니면 그 지긋지긋한 자기애를 버리고 다른 사람을
진짜 사랑해 보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