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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로 결정한 신행.

이방인 |2004.02.03 10:12
조회 640 |추천 0

이번에 코엑스서 박람회했잖아요

저흰 시간이 없어서 마지막날에 갔더랬어요.

워낙 호객행위를 많이 하니까 ..그런게 귀찮잖아요...(지난가을 롯데호텔에 갔다가 워낙 질려서리ㅠㅠ)

그래서 참가하는 업체들 보고 내가 필요한 곳만 보고 와야겠다고 생각을했죠.

일단 남친이 원하는 청첩장,그리고 가구점(올리브데코),또 클럽메드.....

이렇게 다짐하고 갔건만...역시 생각대로 안되던걸요..^^

그래도 다른거 다 뿌리치고 목적을 달성한 곳이 바로 클럽메드죠.

서두가 너무 길었나요???^^;

 

저희는 발리쪽으로 갈 예정이었구요.

가계약금(30만원)을 결재를 했어요.

클럽메드자체가 워낙 단가dc가 없잖아요.

근데 행사기간이라며 15만원이 조금넘게 dc를 해주더라구요..4박5일루다.

5박6일은 16만원 선이구여.

나중에 다른곳 알아보고 그곳이 더 싸다면 취소를 해도되니까 부담없이 했죠.

 

다음날...

친구중에 여행사 있는 아이가 있는데 그 친구한테 자문을 구하니...

잘했다고 하더라구여...여행사에선 그정도 가격 안나온다구.///

얼마냐면 1인당 1,126,000이었거든요...

 

님들..생각하시기엔 어떤가요???

참 그리고 청첩장은 자격은 저렴한데.....맘에 드는게 없어서 걍 왔어요.

그리고 예상치 못했던...빨간범랑(요즘유행이라던데...저희언니들 올케언니 모두 하나씩 가지고 있더라구여,..홈쇼핑에서 샀다구..)을 저렴하게 구입한게 소득이라면 소득이었죠..

 

그럼 다음에 또 글 올릴께요...

참 저는 4월24일 예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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