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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는 티저일뿐이다


말그대로 티저는 예고광고일뿐이야
휴대폰으로치면 휴대폰 본체 전체를 보여주는게 아니고, 이어폰 꽂는 구멍만 보여주는 격이라고.

우리가 결국에 방탄 좋아하는 이유 다들 각자 다르겠지만, 난 적어도 그들의 얼굴이 나오는 영상을 내가 궁예한 날에 보려는 이유는 아니거든.

그들의 이야기, 그들의 음악, 그들의 춤, 그들의 노력을 지지하는 입장에서, 티저(예고광고) 안나온다고, 그것도 본인들이 예측한 날에 안나온다고 이렇게 불평불만하는건 좋은 문화가 아닌것같다. 물론 다 그렇다는 얘기도아고, 불평하는 몇몇의 극소수 아미들일거라 생각해.

난 비판을 아예 하지말자는게 아니야. 그들이 진짜 잘못을 했을때는 나도 제대로 비판하고, 불만 갖을거야.

하지만. 적어도 티저, 예고광고갖고 이러지는 말자.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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