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 죽겠다는 남자
이렇게 잘 할수도 있구나 할 정도로 나한테 잘해준 남자
내 잘못으로 남자가 헤어지자고 함.
나도 깔끔하게 한번만 잡았고 그사람도 너무 단호했음
내가 좋아 미치겠다더니 너무 단호하게 말했고 잡히지도 않았음.
그리고 바로 sns 다 차단당했었다
헤어지고 우울했을때 엄마가 "그럴 시간에 얼굴에 팩 하나 더 붙이겠다" (그럴 시간에 자기관리 하란 말) 3일 엉엉 울만큼 슬퍼하다가 딱 4일째부터 다른 친구들과 약속 엄청 잡고 나 좋다는 사람들이랑 연락하고 만나다 보니 시간 후딱감 . 동시에 자존감도 높아짐
2주만에 떨어져있는 시간이 너무 힘들었다고 전화와서 잡아서 다시 만나고 있음
그리고 피부 좋아졌단말도 많이 들었음 ㅋㅋ
그땐 슬퍼했었지 하면서 써본다
이별하고 적당히 슬퍼하다 그 시간에 자기 좋다는 사람 만나고 할거 하다보면 올 사람은 다시 옴
그리고 헤어졌다고 자존감 낮아지지 마세요 제발 낮아질 필요도 없고 이게 제일 중요함
헤어지고 자존감 낮아지지 않으려 많이 노력했고 나름 성공적이였음
그렇게되면 재회를 하든 안하든 제대로 연애 할 수 있음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