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이라곤 중딩때 빅뱅 이후로 없었고
지금처럼 아이돌을 이렇게 좋아하는건 처음이에요
5월정도에 친구의 영업으로 입덕하게 되었고 당시에도 부정기가 엄청 심했어요
성인이라는 점과 현생에서 너무 치이다 보니까 유독 심했던거 같아요
이번 럽셀콘을 가고 앨범이나 굿즈들을 엄청 사고 싶지만 아직 좋아하는게 이런걸 살 정도인가? 싶기도 하고 금방 탈덕하는건 아닐까 걱정되기도 해요
하지만 매일 방탄 영상보면서 힐링하고 방탄이 너무너무 좋은데ㅠㅠㅠㅠㅠ
아직 부정기 맞겠죠..?
혹시 부정기 극복을 어떻게 하죠ㅠㅠ